REGIS MENGUS: 파리나무십자가 합창단의 솔리스트였던.. Mind Control_勵行

이웃님께 댓글로 격하게 추천을 하고 왔지만,
다시봐도 끼부리는 모습이 멋있었던 소년 Regus Mengus의 근황을 알아보았다.

이 영상의 흑발 소년이 Regus Mengus, 금발 소년이 Hyacinthe de Moulins인데
Hyacinthe de Moulins은 공연쪽에서는 일하지 않는것 같다. 사진 몇개가 검색되는 전부라..
물론 언어의 한계도 있어 깊이있는 검색도 어려움=_=;;

Regus Mengus는 오페라쪽에서 활동하는것 같다. 영상이 거의 없어서 조금 안타깝긴 한데..
유럽쪽에서 주로 활동하는것 같고, 어린시절의 미모가 남성적으로 아주 잘 컸다. 흐뭇...ㅎㅎ
아주 멋지게 크지 않았나>_<후후.....목소리도 멋짐..어릴때 얼굴도 보이고ㅎㅎㅎㅎ

오페라 Faust의 Air de Valentin, 영상형태지만 무대 사진과 음향으로 꾸려져 있다.

한국에는 공연하러 안오시겠지;;ㅜ_ㅜ크흡;;
유투브에 채널도 있긴 하지만 바쁘신지 관리가 안됨..ㅠㅠ.,.
음반이 있는지 찾아봐야겠다.

이런 플라시보.... Mind Control_하루

환절기가 되어 이번에도 빼먹지 아니하고(?) 병원에 갔습니다.
약을 받아왔습니다. 지르텍으로 버티기엔 코막힘이 너무 심해서ㅠㅠ...
밤이 무섭네요..흑...망할 코점막..왜이렇게 붓는 것이냐!

점심즈음 다녀와 밥을 먹고 약을 한봉지 먹었습니다.
하루 두번으로 자기 전에 저녁약을 먹을 요량이었죠.
의식의 흐름상 저는 분명히 저녁 약을 먹었는데 코가 너무 막히는거에요!
저녁밥을 조금 일찍 먹어서 그런가 싶어 밥을 조금 먹어봅니다.
아 졸림...다행이도 잠이 오네요. 잡니다.
밤새 숨막힘에 시달리는 꿈을 꿉니다. 가슴이 너무 답답해요ㅠㅠ...
어찌저찌 새벽을 보내고 아침이 오자 코막힘이 조금 나아지는 듯 하여
고양이 아침 조공후 설핏 잠이 듭니다.
몇시간 수면후 일어나 아침약을 먹기 전에 은행업무를 보려고 책상앞에...
으아니 이게 뭡니까요?!

어째서 어제 저녁에 먹어 없어졌어야 하는 저녁약이 밀봉된 채로 여기 있는거죠?!
왜때문이죠!
나는 어젯밤에 뭘 먹은건가요!

.........젠장 어쩐지 열ㅇ이 너무 나더라니....
아니 병원약에도 해열제는 없었는데ㅠㅠ...
크흡 이게 뭡니까ㅠㅠ......
일단 약을 먹었습니다..밥보다 약이 먼저임!
밤새 고생한 나님 미안하다...
머리가 나빠 몸이 고생함ㅠㅁ-);;;;;
밥먹고 졸린건 역시 식곤증일 뿐;;;;;;

20180904, 까망베르 ┖ Les chat



집사의 실력 부족으로 주인님의 미모를 담는데 실패함.
귀엽고 짠한 우리 막내.
형아들이 너보다 힘도 세고 사냥도 잘하잖니.
넌 귀여우니까 그런거 못해도 괜찮아, 이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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