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스럽고 귀엽다. ┗ Handmade_Props&Etc



목단문을 주제로 그려본 사각접시 4점.
청화염료를 처음 써봤다.


뒷면의 서명과 고양이.
누구는 레종이라고 하는데 내가 먼저 쓴거임!
저작권 등록을 안했을뿐...그냥 그렇다고요  “)...

초보 아니랄까봐 라인두께가 고르지않고 모양도 매끄럽지 않다.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것들..
진한 청화염료가 굉장히 촌스러우면서도 귀엽고
빈티지 찻잔의 청화문양이 생각나면서
그릇이 좀 오래된 느낌도 갑자기 들고 그랬다.




덧글

  • 善柱 2018/12/05 12:18 # 답글

    어우~촌스럽다니요?
    진짜 잘 만드셨네요
    이쁘다는 말을 아끼는 편인데...
    이건 정말 아끼고 싶지 않네요...^^
  • marmalade 2018/12/05 17:28 #

    ㅎㅎㅎ감사합니다.
    아무래도 만든 사람 입장이라 그런지 못한것만 자꾸 보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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