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7, 고양이 ┖ Les chat



땅콩이 털리다 못해...못해...크흡 말잇못 소심이.
이래뵈도 남자입니다( ..)
언제부턴가 더욱더 편안해진 자세로 자게 되어서,
인형을 올려 봤습니다ㅎㅎ 잘 자네요.

오늘 낮의 따끈따끈한 소심이의 사진 입니다. 함께하시죠.




항상 가장자리의 틈을 좋아하는게 신기할 따름..

오늘의 까망.




아래 사진이 먼저같지만 아닙니다ㅎㅎ
물론 처음엔 아래같은 포즈였는데, 사진찍으려고 하니
카메라를 쳐다보길래 낼름 찍었어요.
그리고 나서 고개를 휙 돌려 눕길래 또 찍었죠.ㅎㅎ
언제나처럼 자동 모자이크되는 까망이의 소중한 곳..

그리고 양이.






자고, 자고, 또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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